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와 그 손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은 요양원에 계신 사랑하는 사람을 방문하는 경험을 통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가족 유대의 강화, 치매에 대한 이해 증진.
독일을 대표하는 아동 청소년 문학 작가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의 작품이다. 2013년에는 안드레아스의 작품 전체를 기념하는 독일 청소년 문학상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그림 작가 넬레 팜탁과 함께 아름다운 조손 이야기를 동화로 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