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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미니에의
긴장감 넘치고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이 책은 독자들에게 짜릿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작가 베르나르 미니에는 세관에서 일하다가 50대에 첫 장편 <눈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한 늦깎이 작가이다. 늦은 데뷔였지만 중단편 소설을 습작으로 써오면서 쌓아온 내공이 탄탄해 첫 소설 <눈의 살인>부터 언론과 독자들로 하여금 널리 주목받으며 찬사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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