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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인간만이 살아남는다는 통념을 뒤엎고, 공생과 협력을 통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인간상을 제시하는 최재천 박사의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 자신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자연 세계와 우리 자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며, 공생과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됩니다.
사회·문화적 질문에 대한 최신 진화이론의 답을 담은 '다윈의 대답' 시리즈 1권. 진화론은 흔히 약육강식, 경쟁, 차별의 논리로 여겨진다. 하지만 생물학자 최재천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다윈의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의 생태를 살펴보며, 경쟁만 하는 생물보다 공생을 함께 실천하는 생물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음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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