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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날카로운 단어들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김준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견뎌야 하는 단어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안내해줍니다.
공감, 위안, 자기 인식 향상 및 감정 이해 능력 증진.
<마음이 마음에게>에 이어 두 번째 책으로 돌아온 김준 작가의 <견뎌야 하는 단어들에 대하여> 날선 단어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우리들에게 7개의 단어로 말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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