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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의 하루 : 네 번째 그림 수업은 어린이들에게 예술을 흥미롭고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소개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이 책은 다양한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을 안내하며, 생생한 그림을 감상하고 그 뒤에 담긴 이야기를 탐구하도록 초대합니다.
상상력 증진, 창의성 개발, 예술에 대한 사랑 키우기.
미술을 낯설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감상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네 번째 그림 수업의 주제는 “발코니 너머 상상의 세계”이다. 실제처럼 보이는 그림, 꿈꾸는 듯한 그림,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 등 화가가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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