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독특한 시각과 소통 방식을 가진 재능 있는 아티스트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그림책입니다. 한부열 작가의 작품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예술이 어떻게 세상을 연결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공감, 창의성, 그리고 장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딛고 자신만의 소통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아티스트 한부열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그에게 있어 그림은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소통’ 창구라고 할 수 있다.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소소한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