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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도시 생활을 뒤로하고 시골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저자의 경험담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소박함과 평온함을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생생한 글과 사진들은 농촌 생활의 매력을 생생하게 보여주어, 독자들이 직접 그 삶에 빠져보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소박함과 평온함을 경험하며, 바쁜 도시 생활에 대한 탈출구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농촌 생활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새로운 시작을 꿈꾸게 될 것입니다.
서울을 떠나 8년의 시골 생활을 담은 아름답고 소박한 이야기. 저자는 흙 만지는 도예가의 아내로, 태랑, 해랑 두 아이의 엄마로, 콩콩 씨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지난 8년동안 시골에서 낭만과 여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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