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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의 정치사회 현장을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 있는 책으로, 독특한 역사적 맥락과 다양한 사회현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라틴아메리카의 정치사회 현장에 대한 통찰력 향상 및 다양한 문화와 역사적 맥락에 대한 감성 능력 증진.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이 자신의 자서전에서 한번 알게 되면 결국은 “홀딱 빠지게 된다”고 했던 대륙. 이 책은, 마찬가지로 18년째 거기에 ‘홀딱 빠져’ 살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라틴아메리카의 오늘을 정치사회 중심의 10가지 테마에 담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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