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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인생 여정을 통해 사랑과 추억,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책입니다. 황단아 작가의 생생한 글쓰기와 한지은 화백의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감정, 전통과 현대 사이의 아름다운 조화 감상, 추억의 소중함 깨닫기.
55세의 나이에 늦깎이 신인 수필가로 화려한 데뷔를 한 저자의 10여 편의 수상작들이 담긴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