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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퇴사 후 마주한 고난과 가난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김보통 작가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글쓰기는 독자들이 그의 여정에 몰입하게 만들며, 자신의 삶에서 희망과 용기를 찾게 합니다.
공감, 위안, 영감
매달 말일 확실하게 입금되지만 매일 아침 명백히 불행했던 회사원의 삶. 온 힘을 다해 그 길에서 도망친 퇴사자 김보통의 비범한 방황기. 만화 <아만자>, <DP 개의 날>의 작가 김보통의 첫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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