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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쓴 편지"는 한글을 배우고 나라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시골 소년 공표의 감동적인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가는 청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배움의 열정을 보여줍니다.
한글에 대한 감사함, 나라의 소중함에 대한 깨달음, 꿈에 대한 희망과 열망 증진.
경북 영주 지역 항일 운동의 구심점이었던 무섬 마을을 배경으로 독립을 향한 청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배움의 열망을 그린 동화.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한글을 배울 수 없었던 공표는 우연한 기회에 글 읽는 소리를 만나 더 큰 희망을 꿈꾼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