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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개성을 장려하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재미있고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으로, 어린 독자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하는 것을 격려합니다.
"크레용이 화났어"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자신을 표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하는 것에 대해 더 자신감을 갖게 되며, 창의성과 개성이 소중히 여겨지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15권. 해를 초록색으로 칠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아니야!’라고 하는 대신 ‘해는 무지개 색깔이어도 괜찮아.’라고 말해 주는 책이다. 글을 쓴 드류 데이월트는 아이들의 창의성과 개성에 주목하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아주 재미있는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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