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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매력적인 소설로, 페루 군부와 사회의 모순을 비판하며 독특하고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웃음과 함께 페루 군부와 사회의 모순을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습니다.
현대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지식인이며, 2010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가 1973년에 발표한 소설로, 그가 이전에 발표한 대표작들과 달리 작품에 '유머' 요소를 사용하면서 작가의 문학관과 글쓰기 방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된 작품이다. 반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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