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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이해를 독특하고 상상력 가득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가족 유대감 강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로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찡하게 울린 그림책 작가 노부미가 또 한 차례 세상에서 가장 엉뚱발랄하고 상상을 초월한 그림책을 선보인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캐릭터와 스토리,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노부미 명랑그림책 네 번째 이야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