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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지혜와 격언을 통해 자연과 인간에 대한 그들의 독특한 관점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김욱동 교수는 다양한 부족의 이야기를 모아 현대적 시각에서 해석함으로써, 오늘날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자연과 인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으며, 오늘날의 환경 문제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일 년 열두 달 인디언의 지혜와 격언을 담은 책. 영문학자이자 생태 문학가인 김욱동 교수는 <소로의 속삭임>에서 시인의 눈뿐만 아니라 과학자의 눈으로 자연을 바라보았던 생태주의자 소로의 모습을 강조했다. 이번에는 소로가 매료되었던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삶의 정수를 간직한 책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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