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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녀간의 사랑과 이해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정민이와 엄마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받지만 결국에는 서로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인도라는 새로운 장소에서 함께하는 여정을 통해 그들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한 뼘 성장합니다.
모녀간의 사랑과 이해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서로를 더 배려하게 되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익사이팅 북스 58권. 서로에 대한 사랑은 있지만 표현이 서툴고, 어긋나기만 하는 모녀가 인도라는 새로운 공간에 가서 큰 사건을 겪으며, 결국 서로에 대한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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