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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한 이 소설은 투명인간이 된 주인공의 기발하고도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최우근 작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은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예상치 못한 반전과 함께 웃음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최우근 작가의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스토리텔링에 매료될 것이며, 보이지 않는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최우근 작가는 [경찰청 사람들]로 방송작가 활동을 시작하여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20년 경력의 베테랑 방송작가이다. 2013년 희곡집 <이웃집 발명가>를 출간하며 새로운 연극의 발명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최우근 작가가 이번에 도전한 분야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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