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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어린 독자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주며, 단짝 친구 누리와 둥이의 모험을 통해 집을 떠나서 잠을 자야 하는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격려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이해력 증진 및 새로운 환경에서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단짝 친구 누리와 둥이 시리즈 2권. 누리와 둥이에게 새로 생긴 '우리 집'에서 일어난 귀여운 해프닝을 그려낸 그림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바로 ‘내 방’이라는 새롭고 두려운 환경에 직면했을 때, 스스로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