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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이네 생선가게는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마을의 친숙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기억하고 소중히 여기게 하며, 세대 간의 연결을 증진시킵니다.
향수, 연결감, 그리고 마을의 소중함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세대 간의 이해와 존중을 촉진합니다.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 2권. 곁애 대표 조하연 시인은 “마을의 젊은이들이 마을의 오래된 것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마을과 이웃 그리고 세대 간의 소통을 이뤄내고자 애썼다.”며 문학이 지닌 치유와 소통의 힘을 마을기업의 핵심 슬로건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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