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순수한 마음과 생명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어린이들은 용서하는 마음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며, 공감 능력을 키우고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작은 생명이라 할지라도,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아직 어린 해나가 친구를 용서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과정이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잘 표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