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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들의 시각에서 들려주는 생태계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어린이들에게 생태 감수성을 키워주고, 이미 그것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는 되찾을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생태 문제에 대해 더 많이 배우며, 환경 보호를 위한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고래, 침팬지, 고등어, 북극곰, 코끼리 같은 익숙한 이름에서부터 모나크나비, 어룡, 대모 등 생소한 이름에 이르기까지 18종 동물이 생명과 자연을 이야기함으로써 생태계의 안부를 묻는 논픽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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