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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최영미가 엄선한 동서고금의 명시를 통해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시인들의 작품과 그들의 삶을 감상하세요. 이 책은 시를 읽는 오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시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성적 이해와 감상 능력 향상, 다양한 문화권의 시인들의 작품과 삶을 통한 세계 문학에 대한 폭넓은 지식 습득.
첫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로 5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시대를 관통하는 담론을 형성시킨 최영미 시인의 세계의 명시 선집. 2016년 7월부터 약 11개월간 「서울신문」에 연재한 '최영미와 함께 읽는 세계의 명시'를 한데 모으고 수정.보완해 44편의 시를 책 한 권에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