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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의 지혜와 따뜻한 위로를 담은 시바타 도요의 두 번째 시집으로, 그녀의 경험과 통찰력이 담긴 아름다운 시들을 통해 독자들을 영감을 주고 격려합니다.
인생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위안과 격려를 받으며, 삶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바타 도요가 99세에 출간한 시집 <약해지지 마> 두 번째 이야기.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던 아련한 추억과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랑, 주위 사람과 자연에 품은 따뜻한 관심을 100세 작가만의 완숙한 시선으로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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