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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영감을 주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들로 가득 찬 책입니다.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일명 '모지스 할머니'의 이야기는 꿈을 추구하고 인생의 도전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 결코 늦은 나이는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꿈을 추구하고 인생의 도전을 받아들이는 데 대한 영감을 받을 수 있으며, 새로운 시각으로 인생 후반부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삶의 아름다움과 매일을 최대한 살려는 중요성을 상기시켜줍니다.
미국의 국민 화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일명 '모지스 할머니'라 불리는 그녀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건 그녀 나이 76세였다. 이 책은 92세에 출간한 자서전과 사랑 넘치는 그림 67점을 한데 모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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