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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본문을 통해 복음을 새롭게 발견하고,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적이고 공적인 본질을 이해하며, 이웃을 향한 사랑과 섬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적이고 공적인 본질을 이해하며 이웃에 대한 사랑과 섬김의 삶을 영감받게 됩니다.
흔히 구약은 율법, 신약은 복음이라고들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선입견이 그릇되었으며, 구약은 처음부터 영광스럽고 풍성한 복음을 전한다고 단언한다. 저자는 구약이 결코 폐기된 옛 율법이 아님을, 복음의 공동체적이고 공적인 특징을 강력하게 선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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