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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다루며, 특히 어린이들이 실수를 했을 때의 불안감과 걱정을 덜어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숫자 콜라주가 어우러진 독특한 스토리텔링 방식이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유머 감성 발달, 실수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감소
2017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작. 주인공 고은이는 수업 시간에 갑자기 오줌이 마렵다. “숫자를 세면 더 잘 참아진다. 빨리 집에 가서 오줌 눠야지.”라고 생각하지만 고은이의 시련은 한 두 방울씩 내리는 비처럼 시작된다. 고은이는 과연 무사히 집에 잘에 도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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