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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슬픔과 상실이라는 주제를 어린 독자들에게 공감적이고 감동적으로 다뤄, 아이들이 인생의 어려운 감정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준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인생의 복잡함에 대한 이해 증진.
삶과 죽음에 관한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부모님 대부분은 아이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만 들려주고 싶어한다. 애써 아이들에게 슬프거나 우울한 이야기를 하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들도 급작스러운 슬픔을 접하게 된다. 그럴 때 준비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데, 이 책이 아이들에게 인생을 예습할 수 있는 좋은 스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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