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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천적 안면기형을 가진 아이에 대한 두려움, 거부감에서 이해와 동질감으로 변화하는 필리포의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포용을 가르칩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입니다"를 읽은 독자들은 선천적 안면기형을 가진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며, 타인에 대한 포용과 수용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5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선정 ‘장애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 주인공과 선천적 안면기형이 있는 아이의 이야기를 그렸다. 어느 날, 주인공 필리포는 그 아이와 운동장에 단둘이 있게 되고, 둘 사이를 가로막은 보이지 않는 벽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마침내 필리포가 용기를 내어 고개를 들고 그 아이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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