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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연구재단 총서 학술명저번역 시리즈의 일부로, 토머스 미들턴이라는 저명한 영국 극작가의 희곡 다섯 편을 국내 최초로 번역한 책입니다. 그의 작품은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당시 가장 인기 있고 영향력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희극, 비극, 사극, 희비극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문학사적 중요성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 흥미진진한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17세기 초 영국 극예술의 풍부한 유산을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토머스 미들턴의 작품 세계를 통해 문학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희곡 쓰기에 영감을 받아 창의력을 발휘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연구재단 총서 학술명저번역 600권. 17세기 초 영국의 대표적인 극작가 중 하나인 토머스 미들턴의 대표작 다섯 편을 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번역본이다. 2권에는 두 편의 희극 《노인네 술수 잡는 젊은이의 계략》, 《칩사이드의 순결한 처녀》와 비극인 《체인질링》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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