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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하나 - 2019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오페라프리마 스페셜멘션)은 채승연 작가의 첫 그림책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게 만드는 동시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반달 그림책 34권. 기다란 그림자가 하나 있다. 여우와 곰이 그 그림자를 보고 가만히 걸어온다. 나무 그늘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에는 기린이 그림자 쪽으로 살짝 고개를 내민다. 사자와 너구리도 그림자를 바라보며 걸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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