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공감과 위로를 주는 글들로 가득 차 있으며, 잠들지 못하는 밤을 보내는 이들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은 독자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하고, 인생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힘을 줍니다.
공감, 위안, 희망, 동기부여
쉽게 잠들지 못하는 고적한 밤, 일본의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은 인물의 하나로 손꼽히는 저자 마쓰우라 야타로는 웹사이트 '생활의 기본'에 글을 올렸다. 밤 8시에 올라 왔다가 새벽 5시에 사라지는 '심야 한정' 편지다. 울고 싶은 밤, 잠들지 못하는 밤에 읽으면 내일을 살아갈 힘을 주는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