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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외모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깨뜨리고, 진정한 아름다움은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동화입니다. 독자들은 민성이와 소미의 여정을 통해 타인에 대한 판단이 얼마나 상처를 줄 수 있는지, 그리고 관계를 맺으면서 발견되는 타인의 아름다움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타인의 아름다움을 판단하는 데 있어 겉모습이 아닌 내면적 특성에 중점을 두게 될 것입니다. 또한, 편견 없이 타인을 대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겉모습에서는 보이지 않는 마음씨야 말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진정한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동화책이다. 작가는 민성이와 소미의 이야기를 통해 그런 판단들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잘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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