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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핑루 할아버지의 그림과 글은 그의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며, 그들의 사랑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행복과 위로를 느낄 것이며, 사랑은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95세 핑루 할아버지는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살아왔지만 정작 그가 꼽는 일생일대의 사건은 아내 메이탕과 만난 일이다. 사별한 아내를 그리워하며 핑루 할아버지는 둘의 어린 시절부터 연애와 결혼, 이별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를 빠짐없이 그림과 글로 남겼고, 애절한 그리움은 화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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