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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극장은 사진의 힘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우리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게 만드는 매혹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들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역사가 오늘날 그들의 정체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이해하도록 초대합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통찰력, 공감 능력 향상 및 자기 인식 증가.
지은이는 이갑철의 1979년 제주 사진과 소설가 조세희가 1980년 광주 이후에 슬프고 겁에 질린 사람들을 위해 쓴 책에 이끌려 이 책을 썼다. 사진가 이갑철이 1980년대에 찍은 사진들을 찬찬히 살펴보며 기억에 관해, 결국에는 그 기억이 축적되어 만들어낸 오늘 우리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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