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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치다는 장애를 가진 부모와 함께 사는 십 대 자녀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가족, 독립, 그리고 자기 발견에 대한 주제를 다룬 감동적이고 통찰력 있는 소설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깊이 있고 현실적인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가족의 사랑과 지지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발견 및 성장, 장애를 가진 가족을 이해하는 데 대한 새로운 시각 얻기.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68권. 비룡소 블루픽션 수상작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 살림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의자 뺏기> 등으로 많은 청소년을 만나온 박하령 작가. 그가 이번에는 ‘장애인 부모와 비장애인 자녀의 남다른 가족 이야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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