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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일상에 담긴 소중한 순간들을 발견하며, 자기 자신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현 작가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글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타인과의 공감능력을 향상시키고, 관계에서 더욱 배려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게 합니다.
<달의 조각>으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하현 작가의 두번째 책. 첫 책 <달의 조각>이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다음 책에 대한 깊은 고민이 시작됐다. 어떤 글로 독자를 다시 만나야 할지를 고민한 끝에, 자신만의 프로젝트 '2017년 매일을 쓰다'를 다음 책으로 출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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