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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탐구 그림책은 난민으로 살아가는 아이에게 공감할 수 있게 하며, 그들이 직면한 도전과 고난을 이해하게 해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간결한 글쓰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아 그들의 여정에 함께하게 합니다.
독자들은 난민의 경험을 이해하게 되며, 그들의 여정에 대한 공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난민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계속될지, 어디서 끝날지 알 수 없는 서글픈 여정을 아이의 눈으로 그린 그림책이다. 아이가 난민이 된 이유, 전쟁이 일어난 이유, 어른들의 사정 같은 건 아이가 알 수 없는 것이다. ‘난민’이라고 불리는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새삼스럽게 다시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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