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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행동과 다른 사람들의 필요 사이의 균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거울 속 개구리와 상호 작용하면서 민수는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버리고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배웁니다.
어린이들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책 속 개구리와 민수 사이의 상호 작용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합니다.
‘왜 내 마음대로 다 하면 안 돼?’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생각해 보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내가 하고 싶거나 하기 싫은 게 있듯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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