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전쟁의 무의미함과 갈등 해결을 위한 소통과 평화의 중요성을 독특하고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됩니다. 📚💡
전쟁과 평화의 복잡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며 공감력과 연민을 키울 수 있습니다.
뜨인돌 그림책 57권. 두 무리가 각자의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장면이 계속해서 나온다. 오래전에 사람들은 창과 방패를 들고 싸웠고, 시간이 지난 뒤에는 총과 탱크를 앞세워 전쟁을 벌였다. 무기는 달라졌지만 적이라고 여기는 상대와 싸울 때 사람들은 ‘공격!’이라는 말만 할 뿐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