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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평범한 물건인 주방용 고무장갑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우리 모두의 사랑과 삶에 대한 보편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탄생시킨 익살맞은 이미지는 유머와 환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인생의 장을 천천히 넘기며 발견하는 기쁨과 찾는 재미를 경험하게 합니다.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고 주변을 둘러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모두를 위한 그림책 9권. 지극히 평범한 삶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놀랍게도 주방용 고무장갑이다. 프랑스의 작가 질 바슐레가 노란색과 분홍색의 주방용 고무장갑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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