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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채소 유치원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친구야, 미안해,'는 어린 독자들이 채소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재미있고 교육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간단한 문장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부모님과 함께 읽는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친구야, 미안해'를 읽은 후 아이들은 채소와 더 친숙해지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데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 읽는 시간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울랄라 채소 유치원 시리즈 세 번째. 가지가 자기의 꼭지 대신 무청을 쓰는 모습, 작은 완두콩들이 구멍이 숭숭 뚫린 연근을 놀이터 삼아 들락날락 노는 모습 등 이 책에 나온 에피소드들은 실제 채소의 생김새를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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