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여성들이 예쁨을 강요받는 세상 속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지지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합니다. 김현진 작가의 솔직하고 용감한 글들은 독자들이 자신들의 투쟁과 승리를 인정하고 축하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공감, 자기 인식, 그리고 사회적 규범에 도전하는 용기.
칼럼니스트 김현진의 에세이집. 여성이기 때문에 겪어야 했고 참아야만 했던 삶과 그 때문에 아파했던 것들을 가감 없이 이야기한다. 그러나 우리는 안다. '된장녀'로 낙인찍고 '메갈'이라고 욕하고 '페미니스트'이라고 비난하는 이들의 당연함 때문에 내몰린 날들을.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