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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친 현대인들이 자신의 내면을 찾고, 여행의 경이로움을 통해 위로를 찾으며, 좌절감과 부정적인 감정을 이겨내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변종모 작가의 따뜻하고 공감가는 글과 함께 아름다운 사진들이 독자들을 22곳의 매력적인 여행지로 안내하며,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풍경은 지친 영혼을 달래줍니다.
위안, 동기 부여, 자기 발견, 여행에 대한 열망 증진, 그리고 더 큰 행복감과 만족감.
오랫동안 '여행자'로, 꾸준히 사진을 찍고 글을 써온 변종모가 일곱 번째 에세이. 그동안 출간했던 책에서보다 '나'와 '여행'에 큰 의미를 부여한 점이 두드러진다. 프롤로그에서부터 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 여행하는 이유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권유하며 "그곳으로 가보라는 말로 은근히 부담 주고 싶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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