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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육체적인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으로서 글쓰기를 제안한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치유로서의 글쓰기’에서는 글쓰기가 어떻게 치유를 도울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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