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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은 작은 키나 다른 능력으로 인해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소외감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의 상상력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장점을 받아들이고,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존감 증진, 상상력 자극
주인공 아이는 키가 작다. 반에서 제일 작고, 여자 친구들보다도 작다. 그렇다고 마음까지 작은 아이는 아니다. 수업 시간에는 씩씩하게 손을 번쩍 들고, 친구들이 놀려도 주눅 들지 않는다. 그리고 코끼리처럼 커지는 멋진 상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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