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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도서관을 운영하는 경험을 통해 책과 삶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담은 최종규 작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연과의 연결을 소중히 여기게 합니다.
자연과 책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국어사전 지음이 최종규와 숲아이 사름벼리가 함께한 두 번째 책으로 책사랑과 삶사랑을 기록한 열두 해 도서관일기이다. 이번 책은 최종규 작가가 어떻게 책을 만났는지, 어떻게 도서관을 꾸리게 됐는지를 알 수 있는 책으로 2018년 5월부터 2007년 6월까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순으로 엮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