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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사랑과 보살핌을 통해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는 부모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가족에 대한 감사함 증대.
<모네의 정원에서>를 비롯한 많은 책으로 국내 독자에게도 친숙한 레나 안데르손의 그림책이다. 꼬마 몰리는 작가의 손녀 몰리와 엘사를 모델로 탄생했다. 할머니의 눈길과 손길로 완성된 이 손녀 사랑 그림책에는 어떤 특별함이 숨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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