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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편지에 영감을 받아 지인들에게 보낸 19통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통해 자아, 인생, 관계의 의미를 되새기고 진정한 소통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자아 성찰과 관계의 가치를 깨닫게 되며, 진정한 소통에 대한 감성을 자극합니다.
수년간 [전기현의 씨네뮤직], [이주향의 인문학 산책] 작가였던 이하영이 영화 속 편지에 영감을 받아 19통의 편지를 썼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카드보드 복서] 등 편지가 중요한 소통의 매개로 등장하는 영화 19편을 감상한 뒤 저자가 자신의 지인들에게 띄운 편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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