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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도시 생활을 뒤로하고 자연 속에서 꿈꾸던 정원을 가꾸며 새로운 삶을 개척한 임지수 씨의 영감을 주는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꿈을 추구할 용기를 얻고, 평범한 일상에서 탈피하여 자신만의 낙원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도시 생활에 대한 불만족 해소, 새로운 취미나 경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열정 발견.
20년 넘게 엄마로, 아내로, 직장인으로 살아오던 임지수 씨가 어느 날 가족들에게 서울을 떠나 홀로 산속에서 정원을 가꾸며 살겠다고 선언했다. <엄마도 꿈꿀 권리가 있다>는 임지수 씨가 서울을 떠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산골 농부가 되어 정원을 가꾸며 살아온 지난 10여 년의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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