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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인권이다, 는 우리 국어운동의 생생한 경험과 치열한 탐구를 통해 민주주의와 인권 실현을 위한 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개인에게, 공공 언어 생산자로서 공무원과 사회지도층에게 우리 국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 원칙을 분명하게 제시해줍니다.
언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태도 형성, 민주주의와 인권 실현을 위한 말의 중요성 이해, 우리 국어 사용 원칙에 대한 명확한 지침 획득.
우리 시대에 언어(말)를 어떤 시각과 태도로 보고 써야 할지 그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우리 국어가 겪어온 역사적 과정을 정리했으며 국어가 걸어온 길의 연장선에서 앞으로 어떤 길로 가야 할지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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